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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리나라가 최근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을 민관합작으로 개발 중이나, 수요자 입장에서의 수익모델과 사업 추진체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영준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 직무대행은 21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에서 기조 강연자로 나서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이 직무대행에 따르면 SMR은 전세계적으로 18개국에서 68종이 개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21165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