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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내 연구진이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 흩어진 양자정보를 하나의 상태로 묶어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지금까지는 특정 시점이나 장소의 양자정보를 따로 들여다봤다면, 이번 연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양자정보까지 하나로 연결해 관찰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이석형 UNIST 물리학과 교수와 권혁준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 연구팀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9193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