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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컴투스의 퍼블리싱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된 가운데, 단기간 기대 이상 성과를 보여줄지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컴투스(대표 남재관)에 따르면,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아테나·아레스·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610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