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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설립이 추진된다.보건복지부는 1일 오전 열린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이하 설립준비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그동안 검토해온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결정했다.2018년 4월 전북 남원에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이 결정된 이후 8년여 만에 소재지가 확정된 것으로, 국립의전원은 남원의료원 인근 계획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설립준비위원회…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10011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