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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잡음(노이즈)은 신호처리에 나쁜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임계치 이하의 신호 세기를 증폭시켜, 신호 감지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뇌에서 특히, 그런 현상(확률적 반응)이 발생한다. 반면, 반도체에서 잡음은 주로 제거 대상이었다.국내 연구진이 반도체 소자 잡음을 증폭시켜, 주요한 특성만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김경민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잡음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613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