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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업계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안정적인 콘텐츠 제작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년도 채널 사용료 80%를 우선 보장한다. 콘텐츠 투자 확대와 TV 우선 공개에 대한 인센티브도 강화한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협의회는 13일 ‘SO업계 콘텐츠 대가산정 기준 가이드라인 개정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개정안 핵심은 채널별 전년도 사용료의 80%를 매년 우선 보장하는 것이다. 기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315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