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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국 휴머노이드 촉각 센서 기업 파시니(PaXini)가 최근 중국 A주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주관 증권사 궈타이하이퉁(Guotai Haitong Securities)의 상장 전 지도를 받겠다고 베이징증권감독국에 등록한 것이다. 중국 매체들은 이 소식을 전하며 파시니 뒤에 선 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BYD, 그리고 삼성이다.삼성의 이름이 처음부터 드러난 것은 아니다. 파시니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2311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