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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LG디스플레이에서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부장을 역임한 오창호 전 부사장이 이녹스첨단소재에 합류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대형과 중소형 패널 소재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오창호 전 부사장을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창호 전 LG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이 올해 하반기부터 이녹스첨단소재에 고문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오창호 고문은 지난 1991년부터 2023년 2월까지 LG디스플레이에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511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