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영풍 석포제련소의 낙동강 상류 오염 책임을 둘러싸고 환경단체와 봉화·태백·석포 지역 단체가 정면으로 충돌했다.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는 14일 성명을 내고 ‘영풍제련소 주변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 공동대책위원회’가 제기한 환경오염 주장에 대해 조사 결과의 한계를 외면한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비판했다.앞서 환경단체 측은 이날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41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