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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가온전선(대표 정현)은 DL이앤씨와 신축 공동주택 현장에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을 시범 적용해 성능과 시공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ACF 케이블은 전력 케이블에 배관 기능을 하는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제품이다. 내년부터 DL이앤씨 신축 공동주택에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양사는 2023년 '노출공법(ACF 케이블)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509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