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구광모 LG 대표가 계열사 최고 경영진과 8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다. 구광도 대표는 계열사 사장단에 빠른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을 갖춰달라고 주문했다. LG는 16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산업·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전략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구광모 LG 대표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708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