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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티빙이 콘텐츠별로 이용자들이 24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도입한다. 영상 시청에 집중됐던 OTT 이용 경험을 시청 전후의 대화와 팬덤 활동까지 넓혀 이용자를 플랫폼 안에 머물게 한다는 전략이다.티빙은 콘텐츠 전용 커뮤니티 '팬톡' 기능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팬톡'은 콘텐츠마다 별도의 채팅방을 만들어 같은 프로그램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1095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