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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LS일렉트릭과 한국전력공사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을 줄이기 위해 차세대 배전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LS일렉트릭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한전과 배전 분야 전력전자 기술 연구·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핵심 연구 대상은 ‘그리드포밍’이다.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ESS)에 연결된 전력변환장치가 전압과 주파수의 기준을 직접 만들어 전력망을 안정시키는 기술이다. 기존 전력망의…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509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