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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와 하락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25일 한국은행은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4.5로 전월 대비 2.3포인트(p)하락했으며, 이는 4개월 만에 하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요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박용민 한은 경제통계1국 경제심리조사팀장은 "국내 증시 조정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508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