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잔 괜찮겠지"…설탕 범벅 음료, '위암' 확률 2배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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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 2026-08-21 IT·테크

[지디넷코리아]설탕이 듬뿍 들어간 음료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넘어 위암 위험까지 2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습관처럼 마시는 콜라나 레모네이드, 스포츠음료 한 잔이 위 건강까지 위협한다는 내용이다.사이언스얼럿 등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소화기 전문의 앤드루 챈 박사 연구팀은 간호사와 의료 종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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