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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탈리아 커피업체 일리카페가 미국을 이탈리아에 이은 ‘제2의 내수시장’으로 키운다는 계획을 내놨다. 현재 전체 매출의 20% 수준인 미국 비중을 3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스코키아 일리카페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이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를 30%까지 끌어올리고 싶다”고 밝혔다.일리카페는 최근 몇 년간 미국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7085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