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PC' 마케팅 종료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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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권봉석 기자 · 2026-09-29 IT·테크

[지디넷코리아]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 기반 AI PC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내세웠던 '코파일럿+(플러스) PC' 활용을 2년만에 중단했다. AI 연산 성능이 빠르게 상향평준화되면서 코파일럿+ PC를 별도 제품으로 구분할 필요성이 낮아진 결과로 보인다.코파일럿+ PC가 처음 등장한 2024년에는 40 TOPS 이상의 신경망처리장치(NPU)가 이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 출시 당시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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