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우주에서 촬영한 펭귄 배설물의 색깔을 분석하면 남극 생태계와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IT매체 기가진이 최근 보도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컨버세이션'에 이달 초 실렸다.케이시 영플레쉬 미국 크렘슨대 생물과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수천 장의 위성 이미지를 통해 펭귄 배설물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1125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