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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마우이(미국)=지디넷코리아 전화평 기자] 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진영을 넘어 구글(크롬OS·안드로이드)과 오픈소스(Linux) 생태계까지 '스냅드래곤 X 시리즈'의 영토를 대폭 확장하며 차세대 PC 시장 패권을 정조준했다.퀄컴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2일 차 기조연설에서 스냅드래곤 X 엘리트와 차세대 X2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3대 운영체제(OS) 통합 비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24102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