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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자란 컴퓨터과학 전공자가 2017년 함부르크 인턴십을 계기로 독일의 신뢰·포용·수평적 문화를 경험하고, 8년 뒤 독일 시민이 됨 친절한 동료와 플랫메이트, 자율적인 직장, 계층 간 거리감이 적은 일상은 독일인이 차갑고 배타적이라는 고정관념을 무너뜨…
출처: news.hada.io · https://news.hada.io/topic?id=3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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