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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제품 구현 비용과 시간을 크게 낮췄지만, 무엇을 누구를 위해 만들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전략의 병목은 그대로 남아 있음 디자인 업계의 논의는 역할/제작 역량/안목/표준처럼 어떻게 잘 만들 것인가에 집중하지만, 제품을 실제로 죽이는 상대는 무관심과 대안…
출처: news.hada.io · https://news.hada.io/topic?id=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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