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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개발하면서 매일 겪던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벤더들이 매일같이 더 좋은 모델을 내놓고, 그 모델로 개발을 이어가려 갈아탈 때마다(Opus 4.7에서 GPT 5.5 같은 식으로) 프로젝트의 작업 기억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에이전트마다 자기만의 메모리 사일로를 쌓는 동안, 저는 끊어진 컨텍스트를 매번 손으로 되…
출처: news.hada.io · https://news.hada.io/topic?id=3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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