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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ton’s fence는 이유를 모르는 코드를 함부로 바꾸지 말라는 조언이지만, 이유를 남기지 않은 코드와 커밋 기록은 후임 개발자에게 같은 부담을 떠넘김 해당 저장소의 지난 13년간 커밋 본문은 명령어 기준 295줄뿐이고, dependabot·revert·typo 관련 본문을…
출처: news.hada.io · https://news.hada.io/topic?id=3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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