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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만든 코드를 사람이 이해하지 못해도 다시 LLM에 해석을 맡기며 개발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한때 구분되던 에이전트 엔지니어링과 바이브 코딩의 경계가 빠르게 흐려지고 있음 바이브 봅슬레이는 자동완성에서 코드 생성, 검토 포기, 프롬…
출처: news.hada.io · https://news.hada.io/topic?id=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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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만든 코드를 사람이 이해하지 못해도 다시 LLM에 해석을 맡기며 개발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한때 구분되던 에이전트 엔지니어링과 바이브 코딩의 경계가 빠르게 흐려지고 있음 바이브 봅슬레이는 자동완성에서 코드 생성, 검토 포기,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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