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Jul 7
실무에서 코드를 짜다 보면, 항상 이걸 왜 이렇게 구현했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코딩은 삽질인가.. 이 블로그에는 그 기록들을 다른 사람이 다시 겪지 않도록 미리 알려주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다.
지난주엔 커밋 훅 하나 잘못 건드렸다가 파일이 통째로 덮어써진 적이 있다. 복구하는 데 반나절 날렸는데, 원인은 정말 사소한 조건문 하나였다. 그때 느낀 건, 당연하다고 넘겼던 한 줄이 결국 제일 크게 터진다는 거다.
AI 코딩 도구를 매일 쓰면서 실무에 적용할 때 만난 트러블슈팅, 자동화 스크립트를 짜다 걸린 함정, 왜 이 방법이 결국 안 통했는지 같은 것들을 짧고 실용적으로 남길 계획이다. 완벽한 튜토리얼을 쓰기는 어렵겠지만, 대신 다음에 똑같은 삽질 안 하려고 남기는 메모는 쓸 수 있다.
잘 부탁드립니다.
Top comments (0)
Subscribe
Templates let you quickly answer FAQs or store snippets for re-use.
Code of Conduct • Report abuse
Are you sure you want to hide this comment? It will become hidden in your post, but will still be visible via the comment’s permalink.
Hide child comments as well
For further actions, you may consider blocking this person and/or reporting abuse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