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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국내 게임사들이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잇달아 출사표를 던졌다.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과 신규 IP를 앞세워 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중소·인디 개발사들은 글로벌 퍼블리셔와 바이어를 만나는 기회를 모색할 전망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스컴 2026은 오는 8월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
출처: sports.hankooki.com ·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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