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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국내 게임산업의 성장세와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K-컬처 시장 400조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를 비롯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게임업계가 인공지능(AI) 도입과 콘솔·멀티플랫폼 진출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개발비 상승과 투자 위축에 따른 위험을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
출처: www.digitaltoday.co.kr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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