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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임을 위한 축제'를 표방하는 인디 게임 전시회, '서울게임타운'의 두 번째 회차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서울게임타운 2는 지난 토요일(7월 4일), 이번엔 서울을 벗어나 판교에서 개최되었다. 다양한 연령과 성별, 국적의 관람객들이 모이며 현장은 종일 활기를 띠었다. 약 300명의 관람객이 전시 현장을 찾았고 총 35개 팀의 개성넘치는…
출처: www.thisisgame.com ·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42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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