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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정부가 제시한 K-컬처 400조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콘텐츠 수출의 60% 이상을 담당하는 게임산업의 고성장이 전제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를 시작으로 투자와 고용, 기업공개 (IPO), 수출 지원을 연결한 종합적인 산업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출처: www.newstomato.com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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