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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모바일 게임사 111퍼센트의 지주사 슈퍼패스트가 스팀 전문 퍼블리싱 자회사 '오프문'을 출범시키고 첫 인디게임 라인업 4종을 모두 1100원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신작 출시는 '랜덤다이스', '운빨존많겜', '협타디' 등 모바일 히트작을 안착시킨 슈퍼패스트가 개인용 PC, 콘솔, 스팀 등으로 플랫폼 생태계를 다각화하는 …
출처: www.digitaltoday.co.kr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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