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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신권 앤더스인터랙티브 대표는 "개발자 중심의 양적 확장이 이뤄진다면 그 이후 단계를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봤다"며 "인디케이터는 좋은 게임을 만들면 성공을 위한 나머지 과정을 책임진다"고 말했다. 앤더스인터랙티브는 엔씨소프트, 넥슨, 크래프톤 등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멤버들이 설립한 회사다. 김 대표만 해도 엔씨소프트와 넥슨에서 …
출처: www.asiae.co.kr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241355211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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