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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한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흥행을 축하했다. 최 장관은 1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의 600만 장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역시 K-게임"이라고 펄어비스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과거 게임 회사 대표를 역임했던 최 장관은 이번 성과에 대해 남다른 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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