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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운 국내 인디 게임 신작을 품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퍼블리싱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네오위즈는 국내 인디 개발사 세인넛츠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Wind Up Deadman)’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와인드 업 데드맨은 19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대표하는 카세트…
출처: www.sportsworldi.com ·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62350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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