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해마다 수많은 신작이 쏟아져 나오고, 그중에는 명작도 수두룩하다. 마음에 드는 게임을 한두 개 집어 플레이하는 순간 일주일, 한 달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 그 사이 새로운 신작이 계속해서 얼굴을 내밀고, 지나간 게임은 잊히기 마련이다. 광고비 부담은 점점 커지고 SNS 홍보 활동까지 병행하기엔 인디 개발자의 짐이 너무…
출처: www.thisisgame.com · https://www.thisisgame.com/series/428218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