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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분사와 다른 신선한 시도…"재미가 최우선" 컴투스홀딩스가 인디게임 퍼블리싱 브랜드를 신설했다. 도요타가 '렉서스'라는 이름으로 고급차를 팔듯 사명보다 '새 간판'으로 신작을 출시하는 게 낫다는 판단에서다. 그간 자유로운 개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사를 분사한 경우는 많았지만 퍼블리싱 브랜드를 따로 두는 건 게임 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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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분사와 다른 신선한 시도…"재미가 최우선" 컴투스홀딩스가 인디게임 퍼블리싱 브랜드를 신설했다. 도요타가 '렉서스'라는 이름으로 고급차를 팔듯 사명보다 '새 간판'으로 신작을 출시하는 게 낫다는 판단에서다. 그간 자유로운 개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사를 분사한 경우는 많았지만 퍼블리싱 브랜드를 따로 두는 건 게임 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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