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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장민영 기자] 네오위즈가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해 사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P의 거짓’으로 해외 중심이었던 콘솔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뒤, 신작 개발과 글로벌 유통 (퍼블리싱), 라이브 서비스를 분리하는 조직 개편에 나섰다. 글로벌사업그룹장으로 크리스 정을 선임하며 해외 시장에서 통할 지식재산권 (IP)을 발굴하는 전략을…
출처: www.sisajournal-e.com ·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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