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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에서 클로드 코드를 총괄하는 보리스 체르니가 'AI 시대에 직군이 녹아든다'며 제시한 다섯 가지 아키타입, 프로토타이퍼·빌더·스위퍼·그로워·메인테이너를 짚어봅니다. 토스의 AI Surf Day, 샘 올트먼과 앤드루 응의 상반된 전망까지 함께 보며, 직함이 아닌 실행 방식으로 지금 내 일을 다시 정의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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