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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자동화를 헤드리스 모드에서 채널 기반 세션으로 옮긴 이야기입니다. MCP가 필요할 때 당겨오는 풀(Pull) 구조라면, 채널은 외부 이벤트를 클로드 세션에 밀어 넣는 푸시(Push) 구조인데요. 살아 있는 라이브 클로드 세션을 PTY로 띄워 자동화 런타임으로 쓰고, 컨트롤러를 라우터 삼아 클로드와 코덱스를 대화시키는 구현까지. 정책 변경은 하루…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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