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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이전트까지는 무언가 손댈 때마다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자율 에이전트는 한 번 '여기까지는 알아서 해'라고 정해두면, 내가 자는 동안에도 24시간 혼자 돕니다. 가장 강력하고, 그래서 가장 위험한 단계죠. 메신저에 띄워두는 OpenClaw, 쓸수록 똑똑해지는 Hermes, 기억을 내 컴퓨터에만 쌓는 OpenHuman, 구글 워크스페이스 속 Gemini Spark까지 네 가지를…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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