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Claude Code를 받아놓고도 뭘 하는 물건인지 감이 안 오고, OpenClaw는 또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면, 그 혼란은 당연합니다. 지금 시장에선 AI와 자동화가 조금만 얹혀도 죄다 에이전트라고 부르거든요. 그래서 진짜 에이전트라 부를 만한 서비스를 무엇을 알고(컨텍스트) 무엇으로 일하고(도구) 어디까지 맡겨도 되고(권한) 언제 켜지는지(트리거)로 갈라봤습니다. 1편은 가볍게 맡기는…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86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