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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비개발자의 바이브 코딩을 옆에서 보며 느낀 점"이라는 글을 쓰고 나서, 개발자로서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그럼 비개발자가 못 하는 부분을 아예 플랫폼이 대신해주면, 서비스는 완성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처음에는 막연했습니다. 그런데 사내에서 “나도 뭐 만들어보고 싶다”는 팀원들이 한둘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시점에 전자결재,…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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