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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이른바 'AX'를 내걸지 않는 IT 기업을 찾기 어렵지만, 정작 성과로 이어지는 곳은 절반이 안 됩니다. 도구는 넘쳐나는데 왜 자꾸 성과 앞에서 멈춰 설까요. 매주 기업 20~30곳을 만나는 위시켓 박우범 대표는 그 병목이 데이터화와 워크플로우 정리 단계에 있다고 진단합니다. AX를 '일하는 방식을 자산화하는 일'로…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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