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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배우는데도 불안이 줄지 않는다면, 문제는 덜 배워서가 아닐지 모릅니다. 스킬 반감기가 5년 미만으로 짧아진 시대, 쌓는 속도보다 낡는 속도가 빨라졌으니까요. 앨빈 토플러가 50여 년 전 짚은 언러닝을 꺼내, 낡은 통념을 버리고(언러닝) 본질을 다시 보고(리러닝) 나만의 것으로 엮는(뉴러닝) 세 단계를 따라가 봅니다. 버린 자리에 차오르는…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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