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치킨부터 안 녹는 빼빼로까지…식품·외식업계, 인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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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류승현 기자 · 2026-07-03 IT·테크

[지디넷코리아]국내 식품업계가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이유로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 사는 현지 기후와 다양한 문화, 복잡한 유통망 특성 등을 고려해 나름의 성공 전략을 꾀하는 모양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와 고피자 등 외식 프랜차이즈는 인도 현지 매장을 늘리고 있다.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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