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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피부에 직접 바를 수 있으면서도 강한 접착력과 높은 통기성을 갖춘 새로운 전극이 개발됐다. 기존 의료용 전극보다 땀에 강하고 다양한 디자인도 가능해 장기 의료 모니터링과 웨어러블 기기의 정확도를 높일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IT매체 기즈모도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중국 쑤저우 생체의학공학기술연구소 공동 연구진이 피부에 직접 도포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5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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