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초기 대장암 유전자, 혈액·소변 1ml로 다 찾아…"내년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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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박희범 기자 · 2026-06-17 IT·테크

[지디넷코리아]폐암이어 초기 대장암까지, 혈액이나 소변으로 암유전자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내년엔 연구소 기업도 나올 전망이다.한국재료연구원(KIMS)은 바이오·헬스재료연구본부 이민영 선임연구원과 박성규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초기 대장암 환자의 혈액과 소변에서 암유전자(KRAS 돌연변이)를 초고감도로 검출 가능한 플라즈모닉 기반의 액체생검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이민영 선임연구원은 "0기·1기 초기 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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