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파장…메리츠금융 "MBK, 억지 그만 부려라"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손희연 기자 · 2026-07-03 IT·테크

[지디넷코리아]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에 대한 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메리츠금융그룹은 3일 그동안 요구해왔던 김병주 MBK 회장이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날 메리츠금융그룹 측은 "김병주 회장은 아직까지 메리츠가 제공한 긴급경영자금지원(DIP) 1000억원에 대해 보증을 선 바 없다"며 "남은 2주 간 MBK는 최대주주이자 경영책임자로서, 투자수익만…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