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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글로벌 데이팅 앱 틴더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전부터 현지인과 교류할 수 있는 '패스포트 모드'를 앞세워 Z세대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틴더는 프리미엄 기능인 '패스포트 모드'를 중심으로 한 '사랑에 정해진 거리는 없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현지 문화와 사람을 직접 경험하려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3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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