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낸드, 글로벌 1위 되기 어려운 이유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장경윤 기자 · 2026-09-02 IT·테크

[지디넷코리아]글로벌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산업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선두업체를 추격하기 위해, 해외 후발주자 기업들이 앞다퉈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꺼내들고 있다. 특히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YMTC)의 투자 속도가 매우 빠른 것으로 평가된다.반면 시장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의 낸드 투자는 증설보다 세대 전환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총 생산능력이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