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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체국 집배원이 복지, 행정, 환경 서비스까지 배달하는 ‘국가행정 라스트마일’로 진화했다.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우체국의 공적 역할은 재난 극복 등 일회성 구호에 머물지 않고 2022년 ‘복지우편’을 기점으로 상시 복지 행정 전달 체계로 도약했다.고령화 인구소멸 속 사각지대 해소 요구가 증대되는 가운데 지난 5월 ‘우정사업 운영에 관한 특례법’ 개정으로 공공사업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2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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